아톤이 오는 5월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첫 대규모 보안 콘퍼런스인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권과 엔터프라이즈, 디지털네이티브 기업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 및 보안 실무자 300명을 초청하여 진행됩니다.
부제는 'Secure by Action'으로, 최근 급변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기업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보안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지난해 통신사, 플랫폼, 금융사, 공공기관의 해킹 피해와 인공지능(AI) 기반 공격 확산이 행사 기획의 배경입니다.
기조연설은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와 김홍선 김앤장 고문(전 안랩 대표이사)이 맡습니다. 또한, 아톤 내부 연사진과 옥타, 클라우드플레어, 센티넬원, 티오리 등 글로벌 보안 기업들이 참여하여 PQC 기반 통합 인증 체계, 클라우드 보안, 보이스피싱 대응 전략 및 실전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아톤은 이번 서밋을 통해 지난 26년간 금융·핀테크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 보안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공개합니다. 현장에서는 아톤 및 파트너사의 보안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운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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