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련

#한라산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종 보존

한라산 1,000m 국내 유일 자생 최고령 300년 목련 '꽃 활짝'

logo

뉴스보이

2026.04.22. 10:42

한라산 1,000m 국내 유일 자생 최고령 300년 목련 '꽃 활짝'

간단 요약

이달 중순 개화한 이 목련은 약 300년 된 최고령 종으로 높이 15m, 가슴둘레 3.1m에 달합니다.

국내 유일 자생지인 한라산에만 드물게 분포하며, 산림과학원이 종 보존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라산 해발 1천∼1천100m 계곡에 자생하는 최고령 목련이 이달 중순 개화를 시작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약 300년으로 추정되는 이 목련이 국내 산림생태 연구와 보전 측면에서 가치가 큰 산림 유산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최고령 목련은 가슴높이 둘레 약 3.1m, 높이 15m에 달합니다. 목련은 조경용으로 널리 식재되는 백목련과 달리 꽃 아래쪽에 연한 분홍빛 선이 나타나고 작은 잎이 1∼2장 달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라산 일대에만 드물게 분포하며, 자생지에서 자연 번식을 통한 개체군 유지가 어려워 종 보존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다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연구사는 목련은 제주도에만 자생해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소는 자생지에서 수집한 종자로 증식한 후계목들을 연구소 내에서 생육하고 있습니다. 향후 복원과 종 보존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연구소는 후계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고도화하여 제주 자생 목련의 안정적인 보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5:00 기준
1
7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
2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휴전 만료 하루 앞두고 "훌륭한 합의하게 될 것"
3
1일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4
1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5
1일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