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항균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사업 영역을 확대합니다.
LG전자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산업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하여 퓨로텍을 선보였습니다. 퓨로텍은 기능성 재료를 배합해 만든 유리 파우더 형태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등에 소량 첨가하면 미생물에 의한 악취, 오염, 변색을 억제하는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합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부스를 조성하고, 총 5종의 퓨로텍 라인업과 이를 적용한 가전, 건축자재, 기능성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LG전자는 2023년 신소재 사업을 시작한 이래 매년 매출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남 창원 스마트파크에 연간 4,500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연내 가동을 목표로 베트남 하이퐁에 두 번째 유리 파우더 생산 거점을 구축 중입니다. LG전자는 퓨로텍 외에도 해양 생태계 복원에 도움을 주는 '마린 글라스', 계면활성제 없이 세탁 가능한 '미네랄 워시' 등 유리 파우더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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