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인

친부 살해미수·3세 아들 살해 30대 교사, 항소심도 징역 10년

logo

뉴스보이

2026.04.22. 11:49

친부 살해미수·3세 아들 살해 30대 교사, 항소심도 징역 10년

간단 요약

3살 아들 살해 동기는 발달 상태 비관이며, 친부 살해미수는 차량 명의 이전 갈등 때문입니다.

항소심은 양극성 정신 질환이 영향 미쳤으나, 1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0대 교사 A씨가 3살 아들을 살해하고 아버지를 해치려 한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고법 형사2부는 존속살해미수, 살인, 실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 대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A씨는 2024년 12월 24일 경북 구미 자택에서 3살 아들을 숨지게 했습니다. 아들의 발달 상태가 나아지지 않는다는 비관적인 판단이 범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는 아들을 살해한 직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주변 차량 3대를 불태우기도 했습니다. 또한 A씨는 같은 해 4월 차량 명의 이전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전력이 확인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양극성 정신 질환 등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더라도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원심이 명령한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는 관련 법령상 살인죄 부분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파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2:40
징역 10년 사람죽이고…몇 명을 죽여야 되는지… 개탄스럽고 판사 자질이 의심스럽다…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4.22 02:42
저런괴물이 교사라..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4.22 02:54
10년..???
thumb-up
8
thumb-down
1
속보
오늘 05:23 기준
1
7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
2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휴전 만료 하루 앞두고 "훌륭한 합의하게 될 것"
3
1일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4
1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5
1일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