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검 사건

#내란 사건

#서울고등법원

#윤석열

#김건희

서울고법 "특검 사건으로 일반 재판 지연 없다…내란 사건 신속 심리 지원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4.22. 12:19

서울고법 "특검 사건으로 일반 재판 지연 없다…내란 사건 신속 심리 지원 총력"

간단 요약

서울고법은 3대 특검 사건과 내란전담재판부 사건의 신속한 심리를 위해 전용 법정 및 전담 인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은 다수 피고인과 특검 기소 아님으로 항소이유서 제출 기한이 길어져 기일 지정이 지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이 3대 특검 사건내란전담재판부 사건의 신속한 재판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요 재판 진행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에는 전용 법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판부별 참여관과 속기사를 각각 2인과 4인으로 늘렸습니다. 또한 열람·복사와 신청사건 등 실무 전담 인력을 운영하여 신속 재판을 위한 사법행정적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9조에 따른 것입니다. 3대 특검 사건(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경우 방호를 담당하는 법정 경위를 기일당 6인으로 늘려 배치하고 있으며, 요청이 있을 시 추가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월 말까지 접수된 특검 항소심 사건들이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모두 변론이 종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 기일 지정 지연 지적에 대해서는 피고인이 다수이고 특검이 기소한 사건이 아니기에 항소 이유서 제출 기한이 20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재판부는 특례법 규정에 따라 기일 지정 전 석명준비명령을 하는 등 빠른 재판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특검 사건 외 일반 형사재판 진행도 지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일반 형사재판의 진행이 늦어졌다고 볼 만한 사정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0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4:03
내란당것들은 전부 법적최고형 무기징역 사형으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thumb-up
53
thumb-down
18
best 2
2026.4.22 04:21
조희대 일당은 언제 처리하냐!?ㅡㅡ;;
thumb-up
21
thumb-down
9
best 3
2026.4.22 04:37
특검은 고속도로, 대장동은 비포장도로? 법원의 고무줄 잣대가 사법 불신을 만든다. 무죄 나와도 감금하는 독재적 발상, 이게 너거들 민주주의면 인민민주주의가 맞다. 😡😡😡
thumb-up
14
thumb-down
3
조선비즈
5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4:23
내란은 무슨? 내란이 아닌것을 내란이라고 단정을하네. 국민 쇄뇌교육 그만 시킵시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4.22 04:23
이재명이 정지된 재판은 신속재판 안해?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22 04:33
30여차례의 탄핵질로 국정을 농단한 민주팔이가 내란세력이며 그 몸통은 이죄명이라 아니할수없다.
thumb-up
2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4:20
재판부 명칭 자체가 이미 결론을 내려 놓았는데 무슨 공정한 재판. 인민재판이지.
thumb-up
1
thumb-down
1
속보
오늘 05:16 기준
1
7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
2
16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휴전 만료 하루 앞두고 "훌륭한 합의하게 될 것"
3
1일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4
1일전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 전 전고점 돌파…6,348.23
5
1일전
[속보] 日 다카이치,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에 공물 봉납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