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17개국 460여 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피지컬 인공지능(AI) 대전환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제2차관은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기반으로 향후 3년간 집중 투자를 통해 사람의 역할을 보완하고 대체할 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류 차관은 올해 투입되는 약 10조 원 규모의 AI 예산이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규제를 풀고 진흥에 초점을 맞춘 법안 마련을 위해 국회가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 등 국내 대표 기업과 통신 3사(KT, SKT, LG유플러스)가 참여하여 최신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KT는 AX 플랫폼과 6G 등 27개 혁신 기술을, SKT는 풀 스택 AI의 전 영역과 초거대 AI 모델 A.X K1을 소개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음성 AI 기술을 미래 AI 서비스로 제시하며 능동형 AI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어워드테크관', '글로벌관', '엔터테크관', 'K AI 반도체 생태계관' 등 4개의 특별관이 새롭게 구성되어 전시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국내 혁신 AI·ICT 기술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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