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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IP카메라 비밀번호 바꾸세요"...이미 국내서 12만명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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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1:59

개인정보위, "IP카메라 비밀번호 바꾸세요"...이미 국내서 12만명 털렸다

간단 요약

경찰이 국내 IP카메라 12만 대 해킹 일당을 검거했으며, 일부 영상은 해외 유통됐습니다.

초기 비밀번호 변경보안 인증 제품 구매로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터넷 프로토콜(IP) 카메라 해킹 사고 확산에 대응하여 비밀번호 변경을 비롯한 보안 강화를 촉구하고 민관 협력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관계부처가 합동 발표한 'IP 카메라 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며,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직능단체와 함께 진행합니다. IP 카메라 점검 체크리스트를 마련하여 공공시설물, 의료기관, 소규모 사업자 등에 대한 자율점검과 보안 조치 이행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IP 카메라는 저렴한 비용과 편의성으로 가정과 사업장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킹이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12월 국내 IP 카메라 12만 대를 해킹해 영상을 탈취한 일당을 검거했으며, 일부 영상은 해외 불법 사이트에 유통된 바 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초기 계정과 비밀번호를 반드시 변경하고, 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포함한 8자리 이상으로 설정하며 주기적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 헬스장 등 신체 노출 가능 장소는 IP 카메라의 인터넷 접근을 제한해야 하며, 화장실, 탈의실 등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설치가 금지됩니다. 제품 구매 시에는 보안 인증(CIC, TTA, PbD 등) 여부를 확인하고, 해외 직구 제품은 보안 업데이트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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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52
비번 바꾸고 한들 저거 해킹 못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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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2 03:40
아니 IP 카메라를 샀는데 왜 기본 비번을 안바꾸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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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2 02:55
스스로 조심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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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3:17
중국꺼 쓰면 패스워드 있으나마나 그냥 열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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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54
카메라를 왜 인터넷과 수시로 연결될 수 있는 걸 하냐?? 폐쇄망으로 된걸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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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2 03:50
패쇄망으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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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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