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굴뚝 연기서 떼어낸 탄소, 조선·반도체 재료로…금호석유화학, CCUS 상용화
뉴스보이
2026.04.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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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3: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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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CCUS 설비로 하루 220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합니다.
포집된 탄소는 액화탄소 형태로 식품, 의료용 등에 공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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