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스닥사 주가조작' 전 증권사 직원 첫 재판…검찰 "부당이득 14억"
뉴스보이
2026.04.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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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3:1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전 대신증권 부장 A씨와 기업인 B씨가 차명계좌와 통정매매로 코스닥 주가를 조작했습니다.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이씨가 설계자로 의심되며, 경찰 뇌물 혐의도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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