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관내 대형유통업체 16곳이 종량제봉투 판매이윤 나눔사업 성금 5018만원을 시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탁으로 2021년 협약 이후 누적 기탁금은 총 2억 6500만원에 달합니다. 이 성금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종량제봉투 판매이윤 나눔사업은 연간 1억원 이상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지난 1년간 거둔 판매수수료 이윤의 일정 비율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021년 창원시, 유통업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약을 바탕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나눔에 동참한 16개 대형유통업체는 이마트 2개점, 롯데마트 5개점, 홈플러스 3개점, GS더프레시 3개점,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진해농협 하나로마트, 웅동농협 하나로마트입니다. 기탁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상희 이마트 창원점장, 한호대 롯데마트 시티세븐점장, 김창희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장, 이종면 진해농협 하나로마트 사업소장,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나눔에 동참해 준 참여 업체와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창원시 역시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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