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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새만금 농생명용지 대학시험포 확대…군산대·원광대·전남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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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4:46

농어촌공사, 새만금 농생명용지 대학시험포 확대…군산대·원광대·전남대 선정

간단 요약

총 34.3ha 규모의 부지에서 미래 농업 혁신 연구와 교육·훈련을 추진합니다.

각 대학은 간척지 작물, 약용작물, AI 생육 점검 등 특화 연구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5공구 내 대학시험포를 운영할 대학으로 전남대학교,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들 대학은 농생명용지 34.3ha 규모의 부지에서 미래 농업 혁신을 위한 연구와 교육·훈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만금 농생명용지를 대학에 무상 임대하여 농업 분야 연구와 교육·훈련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북대학교와 한국농수산대가 부지를 임차하여 첨단 농업 교육 및 간척지 토질 향상 연구 등을 진행 중입니다. 공사는 성과 확대를 위해 신규 부지를 추가 확보하고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선정된 대학들의 연구 계획을 살펴보면, 군산대학교는 간척지 기반 기능성 작물 연구를, 원광대학교는 약용작물 재배 분석 및 실습을 진행합니다. 전남대학교는 인공지능 활용 생육 점검 및 미생물 활용 온실가스 저감 연구에 중점을 둡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달 중 선정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대학시험포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오재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장은 역량 있는 대학들의 참여로 새만금이 미래 농업 기술을 선도할 연구·교육 기반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만금 간척지가 우리 농업의 혁신 성장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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