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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확정…의평원 "판정에 오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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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5:17

전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확정…의평원 "판정에 오류 없어"

간단 요약

의평원은 재심사에서도 기존 판정 유지를 의결했습니다.

불인증 유예는 1년 안에 교육 여건을 개선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의 재심사에서도 '불인증 유예' 판정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의평원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전북대 의대에 대한 재심사 결과, 기존 판정을 최종 유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앞서 의평원은 지난달 23일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에 따른 교육여건 변화를 점검하는 '주요변화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건국대, 동국대, 한림대와 함께 전북대도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았으며, 전북대는 이에 불복하여 재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재심사평가단은 기존 판정을 번복할 만한 오류나 객관적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전북대가 제출한 재심사 사유가 방문평가 이후 개선된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평가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건국대, 동국대, 한림대와 함께 전북대까지 총 4개 대학이 '불인증 유예' 상태로 확정되었습니다. '불인증 유예'는 인증 자격은 유지되지만, 1년 안에 교육 여건을 개선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유예 기간 내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신입생 모집 중단 등 제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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