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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운경, '사무실비 강요 의혹' 고발인 맞고소로 경찰 출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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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5:17

함운경, '사무실비 강요 의혹' 고발인 맞고소로 경찰 출석 조사

간단 요약

함운경 위원장은 지역구 구의원에게 사단법인 운영비 명목으로 돈을 걷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습니다.

함 위원장은 고발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며 고발인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함운경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지역구 구의원들에게 강제로 돈을 걷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사건과 관련해 22일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함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고소인 조사를 받았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당원인 이경주 태극기무궁화사랑회 회장은 지난 1일 함 위원장을 정치자금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는 함 위원장이 타인 명의로 설립한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하는 메가시티 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구 구의원들로부터 운영비를 모금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대해 함 위원장은 고발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며 지난 7일 이 회장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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