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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총장님 찬스" 호서대 강일구 총장, 학생 800명과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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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5:19

"오늘 점심은 총장님 찬스" 호서대 강일구 총장, 학생 800명과 현장 소통

간단 요약

강일구 총장은 중간고사 기간 학생 800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학생들의 학업과 대학 생활 고민을 듣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서대학교 강일구 총장이 1학기 중간시험 기간 중 학생 800여 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습니다.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아산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된 '오늘 점심은 총장님 찬스' 행사는 학생들의 학업과 대학 생활 고민을 듣는 소통의 장이었습니다. 강일구 총장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학생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전기공학과 3학년 이세윤 학생은 총장과 직접 소통하며 학교 정책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강일구 총장은 이번 자리가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학교가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호서대는 학생 중심 캠퍼스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2019년부터 학생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나온 학생들의 제안도 학교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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