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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시정 소식지 '속초홀릭' 시민 소통 매거진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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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5:09

속초 시정 소식지 '속초홀릭' 시민 소통 매거진으로 자리매김

간단 요약

2006년 시작된 속초홀릭은 매월 32면 5,200부 발행되며, 독자 만족도 92%를 달성했습니다.

시민 참여 코너와 점자·모바일 소식지 도입으로 시민 소통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속초시 시정 소식지 '속초홀릭'이 단순한 행정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의 역사를 담아내는 종합 잡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발행 예정인 2026년 5월호는 제호 변경 이후 통권 111호를 맞이합니다. 속초홀릭은 2006년 '속초소식'으로 시작하여 2017년 3월호부터 현재의 제호로 변경하고 24면 책자 형태로 개편되었습니다. 현재는 매월 32면 규모로 5,200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이 중 550여 부는 지역 외 구독자에게 전달됩니다. 독자 만족도는 꾸준히 상승하여 2021년 82.7%에서 지난해 9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차별화된 콘텐츠 강화에 따른 성과입니다. 최근 4월호에는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정호원 선수가 표지 모델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독자기고', '우리동네 친절씨', '속초둥이', '다른 그림 찾기' 등 시민 참여형 코너들이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속초시는 2017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소식지를, 2022년부터는 모바일 소식지를 도입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박은영 시민소통과장은 속초홀릭이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시의 정보를 알리는 통로이자 속초시의 어제와 오늘을 잇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속초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만족도 조사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유익한 소식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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