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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9월 인도 뉴델리 인근에 초소형 엑스레이 생산공장 완공…현지 법인 '레메디엑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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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6:52

레메디, 9월 인도 뉴델리 인근에 초소형 엑스레이 생산공장 완공…현지 법인 '레메디엑스' 설립

간단 요약

인도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 입찰 선정으로 현지 진출에 추진력을 얻었습니다.

300대 생산 규모로 현지 결핵 진단에 기여하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저선량·초소형 엑스레이 기술 기업 레메디가 인도 뉴델리 인근에 초소형 엑스레이 생산공장을 오는 9월 완공하고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공장 설립은 레메디 창업자인 이레나 이화여대 의대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하며 추진력을 얻었습니다. 레메디는 인도 현지 법인 레메디엑스를 설립하고, 월 최대 300대 생산 규모의 공장에서 방사선사 교육훈련센터와 사후관리(AS) 센터를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레메디의 초소형 엑스레이 레멕스 KA6는 지난해 6월 인도 정부의 국가결핵퇴치프로그램 글로벌 입찰에서 최종 선정되어 2026년 4월 현재 1,534대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이레나 기술고문은 “지난해 공급한 1,534대 장비가 인도 전역에서 결핵 진단에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현지 공장이 인도의 국가 보건 과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인도 정부는 향후 수년간 매년 2,000대 규모의 초소형 엑스레이 장비 도입을 위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메디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인정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이드 인 인디아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가격 경쟁력과 현지 대응력을 확보할 전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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