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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만명 투약분' 국내 최대 규모 코카인 밀반입 선원들 2심도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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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7:16

'5700만명 투약분' 국내 최대 규모 코카인 밀반입 선원들 2심도 중형

간단 요약

주범 필리핀 선원 A씨는 징역 25년, 공범 B씨는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코카인 약 1,988kg은 페루 해상에서 선내에 은닉되어 밀반입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4월 강원 강릉시 옥계항에서 적발된 국내 최대 규모 코카인 밀반입 사건에 연루된 필리핀 선원들이 항소심에서도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22일 갑판원 A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A씨의 권유로 범행에 가담한 갑판원 B씨는 징역 15년에서 12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이들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기관사 C씨와 기관원 D씨도 징역 7년에서 5년으로 각각 감형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신원 미상의 마약 카르텔로부터 400만 페소(한화 약 1억 원)를 받기로 하고 페루 인근 해상에서 코카인 약 1,690kg을 선내에 반입 및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공범인 B씨는 A씨와 함께 선박 항해 정보를 알려주는 수법으로 범행에 가담했습니다. 기관사 C씨와 기관원 D씨는 선박에 마약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선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들이 밀반입하려던 코카인 무게는 포장지 포함 약 1,988kg으로, 5,7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이 사건은 국제 마약 카르텔까지 연계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마약 범죄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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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7:09
마약 범죄자는. 어떻게. 처벌하는지 중국에 좀. 배워라. 중국같어면. 저것들 벌쓰 이세상. 사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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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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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01
우리세금으로 25년을 먹여살려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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