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기업사랑시민축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켜온 기업인, 노동자, 시민들이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기념식은 기업사랑 시민 선언문 낭독, 지역 경제 발전 유공기업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환영사, 희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창원국가산단 내 창립 50주년을 맞은 현대위아와 영동기계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와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도 기업과 시민이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창원국가산단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5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축제 기간을 맞아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됩니다. 오는 26일까지 로봇랜드 입장권 40% 할인, 28일부터 29일까지 NC 다이노스 경기 관람권 3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창원 소재 직장인은 사원증 또는 명함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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