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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온 고교생 아들 친구가 명품 7천만 원어치 훔쳐…일부 당근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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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7:19

"놀러 온 고교생 아들 친구가 명품 7천만 원어치 훔쳐…일부 당근서 처분"

간단 요약

두 명의 고교생 친구가 7천만 원 상당의 명품을 두 차례에 걸쳐 훔쳤습니다.

한 명은 이미 수감 중이며, 다른 한 명은 소재 파악이 어렵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교생 아들의 친구 두 명이 집에 놀러 왔다가 7천만 원 상당의 명품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한 가정집을 찾은 A군(17)과 B군(17)이 명품을 훔쳐 달아났으며, B군은 지난 20일 다시 집을 찾아 추가로 명품을 훔쳤다고 집주인 C씨가 주장했습니다. 사라진 물건은 샤넬 가방 4개를 포함한 명품 가방, 지갑, 의류, 귀금속 등 총 7천만 원 상당으로 파악됩니다. C씨는 집에 있던 명품이 없어진 것을 확인한 뒤 승강기 CCTV를 통해 B군이 박스 등을 들고 나가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명품을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처분했는지 여부를 포함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해운대경찰서 관계자는 A군은 다른 범죄로 수감시설에 이미 수용되어 있고, B군은 소재 파악이 안 돼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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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41
친구는 무슨ㅋㅋㅋ 호구로 생각해서 가서 털어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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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44
친구 아닐껄 ... 다시 조사해봐야.. 요즘 경찰 수사 능력 있는지 의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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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49
친구가 아니고 도둑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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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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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8:33
이기사를보니 유치원, 초등학생때부터 대인관계도 사교도 친구도 전부 단절한채 평생을 FPS 게임속 세상에서 동료군인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면서 살아왔던 제 한평생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위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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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8:22
고등학생이 저런생각을 하다니 너무 놀랍네요. 그것도 아들친구라고 해서 놀러왔는데 친구부모님 물건에 손을대고 또 그것을 팔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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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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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22
쌍도 내란 꿈나무들 장하다. 독재자 박정희, 전두환 할아버지가 지옥에서 흐믓해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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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9:19
일본순사님들의 커리큘럼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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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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