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대

#교수 갑질

#근로복지공단

“교수 갑질 호소 대학원생 사망 9개월” 전남대, 유족에게 공식 사과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4.22. 17:29

“교수 갑질 호소 대학원생 사망 9개월” 전남대, 유족에게 공식 사과 촉구

간단 요약

사망한 대학원생은 유서에 교수진 갑질 의혹을 남겼습니다.

전남대는 가해 교수 2명을 해임하고,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를 승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22일 전남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수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학 당국의 공식 사과와 책임 인정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025년 7월 전남대 공과대학 석사과정 재학 중 숨진 A씨는 교수진 갑질 의혹이 담긴 유서를 남겼습니다. 전남대는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고인이 업무 과중과 부당 처우 등을 겪었음을 확인했으며, 가해 교수 2명에게 해임 또는 해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한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3월 A씨 유족의 산업재해 신청을 승인하며 고인의 사망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했습니다. 민변은 소속 교수 등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전남대가 9개월이 지나도록 유족에게 사과를 포함한 어떠한 공식적인 의사 표시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학 당국은 이제라도 책임을 인정하고 유족에게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6:55
아직도 석사 박사 학위 갖고 장난질 하나? 나라가 어디까지 썩은건가?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1:10 기준
1
3시간전
[속보]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2
5시간전
[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돼 징역 4년
3
13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휴전발표 인정 안 해…국익 따라 행동"
4
22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휴전 만료 하루 앞두고 "훌륭한 합의하게 될 것"
5
1일전
[속보] 경찰,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