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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중국인 대학생, '심판의 날 비행기' 등 군용기 불법 촬영하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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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7:35

미국서도 중국인 대학생, '심판의 날 비행기' 등 군용기 불법 촬영하다 체포

간단 요약

중국인 대학생 량톈루이가 오퍼트 공군 기지에서 정찰기와 '심판의 날 비행기'를 촬영했습니다.

이는 개인 소장용이라 진술했지만, 불법 촬영임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공군 기지에서 군용기를 불법으로 촬영한 중국 국적 대학생 량톈루이가 미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되었습니다. 량톈루이는 지난 7일 뉴욕공항에서 체포되었으며, 자신이 재학 중인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교로 가려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량톈루이는 지난달 말 오마하 인근 오퍼트 공군 기지에서 군용 정찰기 RC 135와 항공 지휘관제소 E 4B를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E 4B는 비상시 미국 대통령과 군 관계자들을 위한 공중지휘 센터 역할을 하는 항공기로, '심판의 날 비행기'로도 불립니다. 량톈루이는 지상에 있는 비행기 촬영이 불법임을 알았으나 개인 소장용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중국인이 미국 군사 시설을 촬영하다 붙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020년에는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해군 항공 기지에서 중국인 2명이 불법 촬영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미시간주 군사 훈련장에서 중국인 5명이 불법 촬영하다 적발되었으나 중국으로 도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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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2:59
중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유학까지 올 정도면 직간접적으로 중국공산당 영향 아래있고 함 언제든지 간첩으로 활동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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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2:44
사형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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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3:34
중국은 이미 자국에서는 간첩법을 강하게 세워서 외국인 전자기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서는 정작 중국인들을 학생이라는 신분위장을 통해 군사시설과 전략무기를 마음대로 촬영하고 민간한 군사적 장소를 염탐하고 있다. 이게 미국의 헛점인데 멍청하게도 아무도 관심이 없다.한국도 호남대에서 일어난 가짜 서류로 학생을 가장한 간첩을 한국에 합법적으로 보내 군사시설을 자유롭게 편리하게 염탐하는데 북한군만 적이 아니라는 점, 모든 적대세력은 한국민에게 적이라는 생각을 모든 한국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 순진하게 외국인을 바라보는 모습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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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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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6:59
한국은 아예 대놓고 중국 유학생들이 드론 띄우고 망원 카메라까지 동원해서 군사기지 국정원 미국 군함 촬영해도 훈방조치로 끝남...한국인이 중국 가서 그러면 최소 징역 10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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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6:57
외국 나간 장개 99% 는 잠재적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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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07:01
쎄쎄 찌째명은 간첩도 쎄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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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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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10:25
스파이행위로 최소 징역10년 이상은 구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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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10:16
중공것들은 구제불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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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2 10:29
한국서도 찍고,미국서도 찍고,안찍는곳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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