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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배성건설과 203억 원 투자협약…관외기업 이전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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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2. 18:21

이천시, 배성건설과 203억 원 투자협약…관외기업 이전 첫 사례

간단 요약

철근·콘크리트 전문 배성건설이 마장면 장암리에 생산 거점을 조성합니다.

약 7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며, 이천시는 적극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천시는 지난 22일 배성건설과 203억 원 규모의 투자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서울에 본사를 둔 기업이 이천으로 이전하여 생산시설을 신설하는 첫 사례입니다. 배성건설은 철근·콘크리트 전문 기업으로, 삼성물산, GS건설,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 주요 건설사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일원에 제조시설과 부대시설, 기숙사 등을 포함한 생산 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약 70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됩니다. 이천시는 입지 검토 단계부터 인허가, 기반시설 여건 등을 점검하며 투자 유치를 지원했습니다. 김경희 시장은 관외 기업의 첫 신설 투자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천시는 민선 8기 들어 현재까지 10개 기업과 총 9846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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