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운전이 책임감?"…2명 숨지게 한 가해자, 항소심도 징역 15년 구형
뉴스보이
2026.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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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9: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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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만취 상태로 시속 180km 폭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1심 징역 10년 선고 후, 항소심에서 '책임감 때문'이라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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