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로 경주시를 포함한 13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자가 확정되었습니다. 경주시장 후보로는 주낙영 현 시장이 박병훈 예비후보를 누르고 최종 확정되어 3선 도전에 나섭니다.
영천시장은 김병삼 현 영천시 부시장, 상주시장은 안재민 전 임이자 국회의원실 보좌관, 문경시장은 김학홍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각각 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 영양군수는 오도창 현 영양군수, 봉화군수는 최기영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의성군수는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 청송군수는 윤경희 청송군수, 영덕군수는 조주홍 전 대한민국 국회부의장 선임비서관, 울진군수는 손병복 현 울진군수, 성주군수는 정영길 전 경북도의원, 칠곡군수는 김재욱 현 칠곡군수, 청도군수는 김하수 후보가 확정되었습니다.
단수 신청 지역인 고령군수 후보는 이남철 현 고령군수로 정해졌습니다. 영주시장은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과 황병직 전 경북도의원이 본 경선에 진출했으며,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후보 발표는 아직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번 경선은 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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