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언어재활사

#아동학대

#CCTV

"CCTV 이전 치료도 전수조사해야" 장애아동 부모들, '401건 허위 치료'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언어재활사 아동학대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4.22. 19:33

"CCTV 이전 치료도 전수조사해야" 장애아동 부모들, '401건 허위 치료'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언어재활사 아동학대 논란

간단 요약

언어재활사가 50명 아동 대상 401건 허위 치료를 했고, 현재 해임 및 경찰 수사 중입니다.

부모들은 CCTV 설치 이전 진료도 전수 조사하여 피해를 밝히라고 요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언어재활사가 아동을 방치하고 의무기록을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병원 측은 CCTV 영상 확인 결과, 한 언어재활사가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401건의 허위 치료를 한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이에 피해 가족들은 CCTV 설치 이전 기간까지 포함한 전수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언어재활사는 2023년 병원 개원 시점부터 근무했으나, CCTV가 설치된 지난해 12월 이후 약 3개월간의 기록만 확인되었습니다. CCTV 설치 이전 치료를 받은 아동의 의료기록지에는 동일한 내용이 반복적으로 기재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피해 가족들은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허위치료 피해가족대책위는 병원의 관리·감독 부재를 지적하며 전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해당 언어재활사는 지난달 징계위원회를 거쳐 해임되었으며,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방임) 혐의 등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6:40
말못하는 장애아들이라고 철저히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겼구나! 엄벌로 다스려라! 저런 사람을 치료사로 채용하고 아무 관리도 안한 기관도 징계해야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4.22 08:51
제발 태형제도 도입하자
thumb-up
0
thumb-down
0
대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4:16
사형에 처하라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4.22 04:19
언어치료사가 아동을 방치한 의혹이 제기되자 피해 가족들로 구성된 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CCTV 설치 이후 약 3개월 동안 드러난 50명 아동 401건의 허위 치료 정황 외에도 개원 초기부터 근무한 치료사의 행위를 고려해 이전 기간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했으며 병원과 대전시는 객관적 증거 부족을 이유로 CCTV 확인 기간만 피해를 인정하려 한다는 비판과 함께 책임 인정 사과 특별감사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피한정 피성년인들은 보호자가 참관 및 감사할 수 있게 개방해라
thumb-up
1
thumb-down
1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4.22 04:27
정부가 꽁짜로 교육해준거다. 꽁짜교육에 너무 기대말고 다소 부실해도 이해하자.
thumb-up
1
thumb-down
13
best 2
2026.4.22 08:16
아이들의 시간은 돌아와지 않는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