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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축구전설 박항서·김상식 감독과 '찰칵' "나도 한때 구단주… 희한한 죄 쓰고 재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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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08:41

李대통령, 베트남 축구전설 박항서·김상식 감독과 '찰칵' "나도 한때 구단주… 희한한 죄 쓰고 재판 중"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베트남 국빈 방문 중 두 감독을 만났습니다.

자신이 성남FC 구단주 시절 겪은 재판을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여 박항서 전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상식 현 감독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두 감독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박항서 전 감독을 '베트남 히딩크'이자 '전설'로 칭하고, 김상식 감독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두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축구가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성남FC 구단주 시절 겪었던 재판을 언급하며 축구가 구성원들을 단합시키는 큰 힘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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