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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일본 금연 구역서 흡연 의혹…“꽁초 무단 투기, 경비원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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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1:29

BTS RM, 일본 금연 구역서 흡연 의혹…“꽁초 무단 투기, 경비원 제지”

간단 요약

일본 주간문춘도쿄 시부야에서 지인들과 술자리 중 흡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비원의 제지에도 꽁초 무단 투기가 있었고, 소속사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RM이 일본 체류 중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고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22일(현지시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RM이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여러 차례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RM은 월드투어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으며, 시부야 지역의 선술집에서 약 3시간가량 머문 뒤 오전 1시쯤 자리를 떠났습니다. 해당 업소 내부에는 별도의 흡연 구역이 없었음에도, RM 일행은 건물 복도 등에서 흡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을 관리하던 경비원이 RM에게 주의를 주기도 했습니다. 주간문춘은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RM 일행의 흡연 후 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여성 직원이 치워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은 거리 곳곳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별도의 흡연 공간도 엄격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RM과 소속사 하이브는 해당 의혹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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