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과 청년인턴 총 102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정규직은 60명, 체험형 청년인턴은 42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정규직 채용은 행정 42명, 기술 18명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보훈대상자 12명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변호사와 회계사 등 전문자격 보유자 5명은 별도 절차를 통해 채용합니다.
입사지원서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전형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1차와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합니다.
이번 채용은 학력, 출신지, 연령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4월 30일부터 지원 접수를 시작하며, 6월 중 입사 예정입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직무역량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4년 연속 블라인드 공정 채용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사 후 초기 5개월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입 직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을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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