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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재판 재개될 것…구치소 의총 머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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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1:37

장동혁 "李대통령 재판 재개될 것…구치소 의총 머지않아"

간단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李대통령'이라 비꼬아 불렀습니다.

이 대표의 대북송금·대장동 재판이 재개될 것이라며 구속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사건과 관련한 특검 추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피고인 이재명 사건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는 특검에게 맡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송금대장동 범죄 실체가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재명 정권의 사법파괴에 경고장을 보냈다며,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국제적 망신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 심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이 재개되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도 구치소에서 여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에 대해서는 정부가 집값을 올려놓고 세금으로 다시 뜯어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평생 집 한 채 마련한 국민은 보유세와 양도세 폭탄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폭등하여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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