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재개발로 갈 곳 잃은 수영만 요트경기장 길고양이들 위해 '공존의 손' 내밀다
뉴스보이
2026.04.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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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1:0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길고양이 50여 마리가 동백섬유원지 내 임시 보호시설로 옮겨집니다.
시는 행정·재정 지원하고, 기업은 시설 설치, 캣맘은 현장 관리를 맡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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