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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에 잠 깼다" KTX 앞좌석 팔걸이에 발 올리고 '쿨쿨' 잔 중년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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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3:06

"악취에 잠 깼다" KTX 앞좌석 팔걸이에 발 올리고 '쿨쿨' 잔 중년 女

간단 요약

지난 20일 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던 KTX 열차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악취에 잠 깬 제보자는 다른 승객 민폐 사례도 잇따른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KTX 열차와 비행기 내에서 승객들의 민폐 사례가 잇따라 포착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던 KTX 열차에서는 뒷좌석 승객이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려놓고 잠을 자는 모습이 제보되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악취가 나 잠에서 깨어보니 해당 여성이 양쪽 발을 팔걸이에 올려놓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인천에서 베트남 호찌민으로 향하던 항공기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포착되었습니다. 착륙 약 20분 전, 운동복 차림의 여성 승객이 좌석 등받이 위로 다리를 올리고 약 15초간 스트레칭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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