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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원대 설탕 담합' CJ제일제당·삼양사 전현직 임직원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법인 벌금 2억원
뉴스보이
2026.04.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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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2: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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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 전 CJ제일제당 총괄 등 임직원 2명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1년 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설탕 가격 변동 폭과 시기를 합의한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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