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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일회용품·폐기물' 쌍끌이 감축…친환경 행정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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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2:06

부천시, '일회용품·폐기물' 쌍끌이 감축…친환경 행정 가속

간단 요약

매월 10일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의 날' 운영, 텀블러 세척기 18대 설치로 5만 건 이용했습니다.

소형 폐가전 1개도 배출 가능하며, '탄소중립 대응 플랫폼'으로 환경 상태를 진단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부천시가 일회용품 사용과 생활폐기물을 동시에 줄이는 친환경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며, 청사 출입구에서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청, 구청, 도서관 등 15곳에 텀블러 세척기 18대를 설치하여 누적 이용 횟수 5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관내 4개 대학과 협력하는 '캠퍼스 컵' 사업을 통해 지난해 일회용품 58만 2671개를 줄이고 온실가스 27.97t을 감축했습니다. 5월부터는 소형 폐가전 수거 제도를 개편하여 3개 구청과 37개 동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을 통해 소형 폐가전 1개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시는 지난해 폐가전 무상 수거로 1132t을 회수하여 약 2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온실가스 3110t 감축을 달성했습니다. 도시의 탄소중립 수준을 진단하는 '탄소중립 대응 플랫폼'도 조만간 문을 엽니다. 이 플랫폼은 기후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환경 상태를 진단하고 탄소 체질량지수(BMI)로 시각화하여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남동경 시장 권한대행은 일회용품과 폐기물 줄이기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해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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