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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日자위대 '무인기 부서' 추진에 "무모한 군사행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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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0:43

北, 日자위대 '무인기 부서' 추진에 "무모한 군사행태 경계"

간단 요약

북한은 일본의 무인기 부서 신설 추진이 주변국을 겨냥한 재침 야망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일본의 공격형 무인기 보유가 침략 능력을 높여 전쟁열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은 23일 일본 육상자위대의 무인기 전담 부서 신설 추진에 대해 주변국가들을 첫 목표로 한 재침 야망 실현에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는 현실은 엄중한 사태 발전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의 공격형 무인기 보유가 열도의 침략 능력을 한층 제고할 것이며 이는 군국주의 세력의 전쟁열에 힘을 실어 재침의 시각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일본이 미국제 순항미사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외국제 미사일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지적했습니다. 통신은 일본이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에 장거리 공격형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여 해외 침략을 위한 공격형으로 군사력 배치를 변신시키고 있음을 실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제사회는 참패의 역사를 망각하고 재침 책동에 매달리는 전범국의 무모한 군사적 행태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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