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은 해외 시장 확장을 위해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23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포함해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상담회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충남 7개 해외사무소와 4개 해외 통상 자문관이 발굴한 11개국 100개사 바이어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미국 16개, 중국 15개, 인도네시아 15개, 베트남 14개, 인도 11개 등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은 국가의 바이어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충남 지역에서는 식품, 가공품, 소비재, 화장품, 산업재 등 250개 기업이 참가하여 바이어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도는 상담 성과를 높이고자 바이어와 기업 수요를 사전 분석하여 매칭 테이블을 구성했으며, 모든 바이어에게 전담 통역사를 배치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이 대한민국 최고의 무역 도시이자 기업 친화 도시임을 강조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첨단 산업과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충남은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해양 물류의 핵심 거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담회 기간 바이어들은 충남의 우수 기업들을 방문하며, 25일에는 태안해양치유센터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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