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알파코로나바이러스

#인수공통감염

#CEACAM6

#박쥐

#네이처

“당장 마스크 써야 하나”…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새 경로로 인간 세포 침투에 과학계 ‘초긴장’

logo

뉴스보이

2026.04.23. 11:07

“당장 마스크 써야 하나”…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새 경로로 인간 세포 침투에 과학계 ‘초긴장’

간단 요약

박쥐 알파코로나바이러스가 새 수용체 'CEACAM6'로 인간 세포 침투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사람 간 전파 흔적은 없어 즉각적인 위험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쥐에서 유래한 알파코로나바이러스 일부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통로를 이용해 인간 세포에 침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파이브라이트연구소가 이끄는 국제 공동 연구진은 이 내용을 23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습니다. 이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병원체가 옮겨오는 인수공통감염의 가능성을 미리 식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는 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인 수용체와 결합하여 침투합니다. 지금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가 사용하는 수용체는 6종이 확인되었으나, 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베타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알파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적 다양성을 대표하는 스파이크 단백질 40종을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케냐 하트코박쥐에서 분리된 코로나바이러스(CcCoV KY43)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기존 수용체와 무관하게 인간 세포에 침투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추가 분석을 통해 이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 표면 단백질인 CEACAM6을 새로운 수용체로 이용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는 알파코로나바이러스도 인간 세포의 문을 열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만, 연구진이 박쥐 채집 지역 인근 주민 368명의 혈액 시료를 조사한 결과, 이 바이러스가 사람 사이에 널리 퍼졌다는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서는 사람에게 쉽게 전파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호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선임연구원은 세포 침투 능력은 인수공통감염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