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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세화미술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연계 오감 자극 체험 프로그램 6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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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09:26

태광그룹 세화미술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연계 오감 자극 체험 프로그램 6월까지 운영

간단 요약

이원우 작가 작품 연계 솜사탕 퍼포먼스오감 자극 프로그램입니다.

4월 중 현대무용공예 워크숍도 참여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전시 프로그램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깨우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이원우 작가의 작품과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는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4월에는 평일 점심 시간인 오후 12시 40분에도 추가 운영됩니다. 상설 워크숍인 ‘핸드메이드 진 만들기’는 행사 기간 내내 상시 진행됩니다. 또한 4월 26일 오후 2시에는 현대무용 단체 LDP의 퍼포먼스가, 30일 오후 6시 30분에는 수미 킨츠기 공예가와 함께하는 ‘칸이킨츠기 워크숍’이 열립니다. 가정의 달 5월에는 어린이도 참여할 수 있는 작가 워크숍이 마련됩니다. 5월 5일에는 김예솔 작가가, 23일에는 정만영 작가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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