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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 원…OLED 기반 '흑자 행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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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3:58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 원…OLED 기반 '흑자 행진' 지속

간단 요약

영업익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OLED 매출 비중은 60%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2조 원대 중후반을 설비투자에 투입하여 OLED 라인 인프라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467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OLED 중심의 프리미엄 전략이 수익성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5조 534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OLED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5%포인트 확대된 60%를 차지했습니다. 패널 면적당 판가 역시 같은 기간 55% 높아졌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설비투자에 2조 원 중후반대 금액을 투입하여 OLED 라인 중심으로 인프라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OLED로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는 모니터 시장에서는 독자 기술을 적용한 게이밍 제품 라인업을 확대합니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는 고사양 제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기술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사적 노력을 통해 기술 차별화를 강화하고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며 지속가능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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