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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태국·캄보디아 공조로 181만 명 투약분 마약 657kg 국내 반입 직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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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4:24

관세청, 태국·캄보디아 공조로 181만 명 투약분 마약 657kg 국내 반입 직전 차단

간단 요약

올해 1분기 태국과 캄보디아에서 합동 단속으로 마약이 적발되었습니다.

대마초 636kg이 해상 컨테이너로 반입될 예정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이 올해 1분기 동안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합동 단속을 벌여 총 32건, 657kg의 마약류를 적발했습니다. 이는 약 181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규모입니다. 이번 단속은 마약이 국내로 들어오기 전 해외 출발 단계에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태국과의 5번째 합동 단속 작전인 '트라이던트'에서는 총 28건, 651.4kg이 적발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해상 컨테이너를 이용한 대마초 636kg이 포함되어 전체 적발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캄보디아와의 공조 단속은 이번이 처음으로, 주변국 단속 강화로 새로운 마약 출발 경로로 떠오른 캄보디아의 '풍선효과'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협력이었습니다. 이 단속에서 메스암페타민과 에토미데이트 등 4건, 5.7kg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태국, 캄보디아는 물론 세계 최대 마약 생산 지대인 골든트라이앵글 주변 국가 모두와 마약 단속 및 정보 협력 체계가 구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단 한 톨의 마약도 대한민국 국경을 넘지 못하도록 빈틈없는 국경관리를 통해 마약밀수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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