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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저탄소 벼 재배기술 확산…“벼 재배도 탄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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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4:26

농진청, 저탄소 벼 재배기술 확산…“벼 재배도 탄소 줄인다”

간단 요약

마른논 써레질, 다중물떼기 등 세 가지 핵심 기술로 온실가스를 줄입니다.

메탄 배출량을 최대 44% 감소시키며, 전국 12개 지역으로 기술을 확산 중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기후 위기 대응과 농가 에너지 부담 완화를 위해 저탄소 벼 재배 기술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전통적인 논 관리 방식에 스마트 정밀 농업을 접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탄소 벼 재배 기술마른논 써레질, 다중물떼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논 물관리 이행확인 계측기 등 세 가지 핵심 기술로 구성됩니다. 마른논 써레질은 농기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7.7%, 토양 내 메탄 배출량을 14.0% 줄입니다. 다중물떼기는 기존 상시 담수 대비 메탄 발생량을 약 44%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ICT 기반 논 물관리 이행확인 계측기는 카메라와 수위 감지기로 물관리 이행 여부를 자동 측정하여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입니다. 이 데이터는 향후 탄소 크레딧 확보와 저탄소 인증제 연계에 활용될 기반이 됩니다. 농촌진흥청은 마른논 써레질 기술을 올해 전국 12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전라남도에서도 6개 지역에서 자체 사업으로 실시합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저탄소 벼 재배 기술이 농가 부담과 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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