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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선고…친부는 징역 4년 6개월
뉴스보이
2026.04.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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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4: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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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는 생후 4개월 아들을 19차례 학대하고 욕조에 방치해 살해했습니다.
친부는 학대를 방치하고 참고인을 협박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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