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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사위였다" 임우재, 무속인 여친과 감금폭행 공모 의혹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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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4:49

"재벌가 사위였다" 임우재, 무속인 여친과 감금폭행 공모 의혹 실형

간단 요약

무속인 연인은 30대 남성에게 친할머니 감금·폭행을 지시, 징역 6년형을 받았습니다.

임우재는 증거 인멸 시도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3일 항소심이 열립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무속인 연인이 30대 남성을 심리적으로 지배하여 그의 친할머니를 감금하고 폭행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2025년 4월 경기도 연천에서 30대 남성 A씨는 자신의 친할머니를 6일 동안 감금하고 폭행했습니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임우재와 무속인 연인의 심리적 지배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속인은 A씨에게 할머니 감금을 직접 지시하고 흉기 위협과 폭행 등 가혹 행위를 주도했습니다. 임우재는 무속인의 만행을 인지하고도 제지하지 않았으며, 경찰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재판 결과 무속인은 특수중감금치상 등의 혐의로 징역 6년을, 임우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의 항소심 공판은 오늘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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