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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무협, 6월 '넥스트라이즈 서울' 역대 최대 규모 개최…스타트업 530여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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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4:59

산은·무협, 6월 '넥스트라이즈 서울' 역대 최대 규모 개최…스타트업 530여곳 참여

간단 요약

오는 6월 18~19일 코엑스에서 전시, 투자 유치, 사업 협력 면에서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AI, 바이오 등 딥테크 스타트업 혁신 기술LG, 현대차 등 270여 개 기업의 투자 논의가 펼쳐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이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한국산업은행한국무역협회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공동으로 행사를 주최합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시, 투자 유치, 사업 협력 규모 면에서 모두 최대 수준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530여 개의 스타트업과 23개의 글로벌 기업 및 유관기관이 부스를 꾸립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글로벌 특별관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미래 국가 딥테크 전략 산업을 이끌 스타트업들의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서 공개됩니다. 넥스트라이즈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1:1 비즈니스 밋업'에는 LG그룹,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핵심 리딩 기업벤처캐피탈 총 270여 개사가 참여합니다. 이들은 스타트업과의 투자 및 협력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104개 스타트업이 약 50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산업별 전문가들의 키노트 스피치패널 토론,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구인난을 겪는 스타트업과 AI 청년 개발자를 연결하는 '1:1 채용 밋업'도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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