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집배원·태권도 관장 등 6600명과 '어린이 등하굣길' 365일 지킨다
뉴스보이
2026.04.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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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5:0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서울경찰청이 집배원·태권도 관장·프레시매니저 6614명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골목·학원가 등에서 순찰 및 위험 징후 발견 시 112 신고로 아동을 보호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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