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기가 느껴져서" 70대 모친 흉기살해 20대, 1심 징역 19년 선고
뉴스보이
2026.04.2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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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5: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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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들은 심신미약 상태에서 조현병이 발현되어 모친을 살해했습니다.
재판부는 치료감호와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하며 지속적인 치료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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