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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커미줄 같은 공중케이블' 걷어낸다…133억 투입해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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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0:16

인천시, 원도심 '커미줄 같은 공중케이블' 걷어낸다…133억 투입해 환경 개선

간단 요약

올해 국비 133억 원을 투입, 6개 구 21개 구역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합니다.

학교·공원 주변 등 215km 케이블을 12월까지 정비하여 환경을 개선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시가 원도심 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력·통신선인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섭니다. 시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비 133억 원을 확보하여 6개 구 21개 구역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중화가 어려운 지역이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의 난립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정비 사업입니다. 올해 정비 대상은 전주 4206본, 통신주 1635본, 케이블 215km이며, 오는 12월까지 완료됩니다. 중구 인성초등학교 일대와 미추홀구 묵동어린이공원 일대 등 학교와 공원 주변 21개 구역이 포함됩니다. 인천시는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183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전주 12만 4123본과 케이블 5960km의 정비를 마쳤습니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노후·방치된 케이블 정비가 보행자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원도심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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