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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장동혁 미국방문 뜬금없고 허술…로비스트에 당한 듯" 직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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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3. 15:25

홍준표 "장동혁 미국방문 뜬금없고 허술…로비스트에 당한 듯" 직설탄

간단 요약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방미가 로비스트에게 당한 듯 허술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야당은 미국 정부 인사를 만나기 어렵고, 국내 위상 없는 방미는 찬밥 신세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최근 미국 방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대표의 방미가 워싱턴 로비스트에게 당한 것처럼 허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야당은 외교 관례상 미국 정부 인사를 만나기 어렵고, 로비스트를 동원하면 비용이 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홍 전 시장은 국내에서 위상을 확립하지 못하면 외국에서는 더 찬밥 신세라며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폄하했습니다. 한편, 장동혁 대표의 방미 실효성 논란이 커지자 방미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은 22일 현지에서 미국 고위 관계자들과 면담이 이루어졌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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