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송참사'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 최고 '징역 5년' 구형
뉴스보이
2026.04.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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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5: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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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업체 현장소장 등 5명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미호강 제방 무단 절개 및 부실 임시제방 축조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