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 대폭 감형…유족 "이게 무슨 법이냐"
뉴스보이
2026.04.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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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0:4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재판부는 위험성 외면과 안전 조치 방치는 아니라고 판단하여 감형했습니다.
유족 전원과 합의하고 부상자들과 변제한 점이 양형에 유리하게 반영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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