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 선출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이날 진실화해위 상임위원 2명과 비상임위원 8명 등 국회 몫 추천 위원 10명을 선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상임위원으로는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국민의힘 추천 상임위원으로는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선임되었습니다. 이호중 교수는 천주교인권위원회 상임이사 등을 지냈으며, 장영수 교수는 2기 진실화해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비상임위원으로는 민주당 추천 몫인 김영주 변호사, 김정하 활동가, 정원옥 대표가 선출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추천 몫으로는 이동욱 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김웅기 변호사, 최창호 변호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현주 박종철센터 센터장을, 기본소득당은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이사를 각각 비상임위원으로 추천했습니다.
진실화해위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 김귀옥 상임위원, 박구병 비상임위원과 국회 추천 위원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됩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국회의장 몫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김남주 변호사 선출안도 가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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